클래식 케이블 버튼 니트 (2 color)

상품명 클래식 케이블 버튼 니트 (2 color)

판매가 37,000원

할인가 3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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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추 하나까지 예쁜,

      클래식 케이블 니트!"


       

      MD's COMMENT


      가을만 되면 괜히 이런 케이블 니트가

      눈에 들어오잖아요.ㅎㅎ


      유행 크게 타지 않고

      청바지에도 슬랙스에도 잘 어울리고

      그냥 하나만 입어도 가을 분위기가 나는 니트요!


      그런데 케이블 니트도 잘못 입으면

      괜히 두껍고 부해 보이거나

      너무 학생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요.


      이 니트는 전체적인 핏은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앞판과 소매에 케이블 짜임을 촘촘하게 넣어

      심심하지 않게 잘 만들었어요.


      특히 목선 아래로 길게 달린

      작은 버튼들이 정말 예뻐요!


      버튼까지 몸판과 비슷한 컬러로 맞춰서

      요란하거나 귀여운 쪽으로 흐르지 않고

      살짝 빈티지하면서도

      단정하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나구요.


      버튼을 모두 잠그면 깔끔한 라운드 니트처럼,

      위쪽 버튼을 두세 개 풀면

      조금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입으실 수 있어요.


      사진처럼 흰 티를 안에 받쳐 입으면

      목선과 밑단에 화이트가 살짝 보여서

      얼굴도 밝아 보이고

      전체 코디도 훨씬 경쾌해져요!


      니트 하나만 입었는데

      뭔가 코디를 좀 한 사람처럼 보이는 거죠.ㅎㅎ


      품이 벙벙하게 넓지 않고

      밑단 시보리가 골반 위에서 자연스럽게 잡아줘서

      와이드 팬츠나 통청바지와 입어도

      비율이 깔끔하게 잘 맞구요.


      블랙 팬츠와 입으면 차분하고 단정하게,

      중청 데님과 입으면 편안하고 캐주얼하게,

      브라운 팬츠와 매치하면 가을 분위기 제대로 나요.


      출근할 때도 좋고

      주말 나들이에도 좋고

      너무 꾸미지는 않았지만

      후줄근해 보이고 싶지는 않은 날!


      그럴 때 딱 꺼내 입기 좋은 니트예요 :)


      Size TIP


      원사이즈로 나왔는데요.

      너무 타이트하지도, 크게 떨어지지도 않은 사이즈라

      55~66분들까지 추천드려요.


      * 모델 (169/49) - 정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적당히 여유있게 잘 맞았어요!

      골반 위쪽에 걸쳐지는 길이감.


      * MD쥔장 (163/63) - 하체비만의 66사이즈인데요.


      사실 케이블 니트는 짜임 때문에

      상체가 커보일까봐 살짝 걱정되기도 하잖아요.


      저도 배가 있고 아이 낳고 흉통이 커지다 보니까

      너무 두껍거나 벙벙한 니트는

      입자마자 덩치부터 커 보이는데요.ㅎㅎ


      이 니트는 품이 과하게 넓지 않고

      어깨선도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생각보다 상체가 부해 보이지 않았어요!


      밑단도 몸에 꽉 붙는 스타일이 아니라

      배 부분을 적당히 지나가면서

      골반 위에서 안정감 있게 잡아주구요.


      길이가 너무 길지 않아서

      와이트 팬츠와 입었을 때도 다리가 짧아 보이지 않았어요.


      저는 흰 티를 안에 받쳐서

      밑단이 살짝 보이게 입었는데요.


      배도 은근 가려주고

      니트만 단독으로 입었을 때보다

      훨씬 편안하고 세련돼 보여서

      이 코디 그대로 자주 입게 될 것 같아요!


      통통 66인 저에게도

      답답하거나 작아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잘 맞았어요 :)


      Color & Fabric


      컬러는 딥퍼플/블랙.

      이렇게 두 가지 컬러로 나왔구요.


      딥퍼플은 자주빛이 은은하게 도는

      차분하고 깊이 있는 퍼플 컬러예요.

      튀는 보라색이 아니라

      블랙이나 진청, 브라운 계열 하의와

      부담 없이 잘 어울리구요.


      입으면 얼굴에 은근히 생기가 돌아서

      저는 딥퍼플 컬러가 특히 예쁘더라구요!


      블랙은 케이블 짜임 덕분에

      평범한 검정 니트처럼 심심하지 않고

      어떤 하의와도 쉽게 코디되는 깔끔한 기본 컬러예요.


      앞판과 소매까지 이어지는 케이블 짜임이

      납작하지 않고 입체적으로 살아 있어서

      단독으로 입어도 충분히 포인트가 돼요.


      유행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해마다 가을이면 자연스럽게 꺼내 입게 될 니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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