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레이스 니트 베스트 (2 color)

상품 옵션
판매가
39,000원
기간할인가격
37,100원   
적립금
1%
색상

      총 상품 금액 0 원





      "휘뚜루마뚜루!"


       

      MD's COMMENT


      요즘 아침저녁으로 살짝 선선해지니까

      이런 니트 베스트에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티 하나만 입자니 좀 심심하고

      그렇다고 니트를 입기엔 아직 이르고.


      그럴 때 그냥 위에 툭!


      별거 안 했는데

      은근 옷 잘 입은 사람처럼 만들어주는 게

      요런 니트 베스트인 것 같아요.ㅎㅎ


      요건 처음 봤을 때부터

      짜임이 참 예쁘다 싶었던 베스트인데요.


      한 가지 짜임으로 쭉 뜬 게 아니라

      성글성글한 펀칭 짜임이 여러 가지 패턴으로 들어가 있어서

      단색인데도 전혀 밋밋하지 않아요.


      안에 입은 티 컬러가 사이사이 살짝 비치니까

      레이어드했을 때 더 예쁘구요 :)


      그리고 제가 베스트 고를 때

      은근 까다롭게 보는 게 핏이에요.


      이런 거 잘못 입으면

      어깨 떡 벌어져 보이고

      상체는 더 부해보이잖아요.


      요건 어깨를 살짝 덮어주는 정도로 떨어지고

      품도 막 벙벙하지 않아서

      입었을 때 생각보다 깔끔해요.


      특히 옆선이 깊게 오픈되어 있는 디자인!


      그래서 몸통을 꽉 감싸는 베스트보다

      훨씬 답답하지 않고

      옆에서 봤을 때도 자연스럽게 떨어져요.


      밑단 왼쪽에는 단추 두 개가 콕 달려 있는데

      이게 또 별거 아닌 거 같으면서

      은근 예쁜 포인트가 되네요.


      저는 이런 옷이 좋더라구요.ㅎㅎ


      코디를 엄청 고민해야 하는 옷 말고

      옷장에 있는 기본티 아무거나 입고

      그 위에 툭 걸치면 되는 옷!


      지금은 반팔이나 7부 티랑 입고

      조금 더 쌀쌀해지면 긴팔티나 셔츠랑 입으세요.


      슬랙스랑 입으면 깔끔하고

      스커트랑 입으면 또 여성스럽구요.

      청바지에 입으면 말할 것도 없죠.ㅎㅎ


      가벼운 점퍼나 자켓 안에 입어도

      짜임이 살짝 보여서 예뻐요.


      요런 게 진짜 휘뚜루마뚜루!


      아침에 뭐 입지? 싶을 때

      일단 티 입고 요거 하나 걸쳐주세요. :)


      Size TIP


      원사이즈로 나왔는데요.

      옆선이 깊게 오픈되어 있어서

      55~66분들께 추천드려요.


      * 모델 (169/49) - 정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적당히 여유있게 잘 맞았어요!

      골반선 걸치는 길이감.


      * MD쥔장 (163/63) - 하체비만의 66사이즈인데요.


      저는 이런 니트 베스트 입을 때

      정면보다 옆모습을 더 많이 봐요.ㅎㅎ


      하복부에 살이 있다보니

      앞판이 몸에 딱 붙거나 길이가 애매하면

      옆에서 봤을 때 배가 더 나와 보일 수 있거든요.


      근데 요건 옆선이 아예 깊게 오픈되어 있어서

      몸을 꽉 감싸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니까

      제가 입어도 부담 없이 잘 맞았어요!


      길이도 너무 길지 않아서

      스커트에 꺼내 입었을 때 비율도 괜찮구요.


      편한데 너무 편하게만 입은 것 같지는 않고

      꾸민 것 같으면서 또 막 꾸민 것도 아니고.ㅎㅎ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티 하나 입고 요거 툭 걸치면 되니까

      아침에 옷 입기도 편하구요.


      이런 게 결국 제일 자주 입어져요. :)


      강추합니다!


      Color & Fabric


      컬러는 카멜/오트그레이.

      이렇게 두 가지 나왔구요.


      카멜은 너무 붉거나 노랗지 않은

      분위기 있는 브라운 계열이라

      아이보리나 화이트 이너랑 입으면 참 예뻐요.


      오트그레이는 베이지빛이 살짝 감도는 차분한 그레이 컬러라

      조금 더 담백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두 컬러도 코디하기 정말 쉬워요.


      폭스와 메리노울이 블렌딩된 니트 소재로

      가볍고 포근한 느낌이구요.


      성글성글한 펀칭 짜임이 여러 패턴으로 들어가 있어서

      단색인데도 밋밋하지 않고 레이어드했을 때 더 예뻐요.


      지금부터 겨울까지 이너만 바꿔가며 휘뚜루마뚜루!

      아주 잘 입어지실 거예요. :)


      추천합니다!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 with us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