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
MD's COMMENT 깔끔하고 단정하고 원단도 좋고 마감도 잘 되어있는 헨리넥의 셔링 블라우스예요!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왠지 좀 불안하기도하고 허무하기도하고 그런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 워라밸을 맞춰서 살고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고, 매일 예쁘고 맘에드는 옷을 입고다니고 싶은데, 현실은 또 그렇지 못하죠. ㅎㅎ 라라미에는 특히 워킹맘 고객님들이 많으신데요. (워킹맘 아니신 고객님들도 물론 소중해요 :D) 워킹맘으로 살기엔, 여러가지 포기해야할것도 많고, 순간순간 갑자기 모든게 버겁기도해요. 하지만! 또 하루를 잘 버티고나면 가끔씩 찾아오는 뿌듯함도 있고, 경제적인 도움도 되고, 예쁜 옷도 한두벌 더 살 수 있고, 장점도 많죠. 오늘 좀 주저리주저리 옷 설명 아닌 이야기들을 하는데, 뭔가 쥔장도 센치해지는 그런 시기라 살짝 옆길로 새 봤어요. (요 표현 올드하네요. ㅎㅎ) 어쨌든, 5만원대 블라우스들이 갖는 적당한 퀄리티의 원단과 깔끔한 마감이 돋보이는 워킹맘 분들께 추천해드리는 블라우스예요! 가지고 계시면, 여름 내내, 굉장히 유용하실 디자인이라, 찐강추 해드리고싶어요! Size TIP 품은 충분히 낙낙하구요! 길이감도 너무 짧지 않게 힙 중간 이상 덮는 정도라, 55~66분들 누구나 편하게 입으실 수 있어요. * 모델 (163/49) - 보통 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낙낙하게게 예쁜 핏! 힙 거의 다 덮어주면서 사랑스러운 핏. * 쥔장 MD(159/62) - 키 작고 배나온 통통 66사이즈인데요. 목 짧고 상체 비만형인 저는 헨리넥 좋아해요. ㅎㅎ 라운드넥이 주는 깔끔함과, 카라가 없어서 느껴지는 살짝 길어보이는 목. 셔링이 많이 잡혀서 품은 꽤 낙낙한데 가슴 큰 제 체형에는 넣어 입으면 딱 예쁜 핏 나와요. 오랜만에 빈티지블루나, 브릭컬러도 너무 예쁘구요. 무조건 기본이다하시는 분들은 블랙 추천해드려요! Color & Fabric 컬러는 앤틱블루/브릭(벽돌)/블랙. 이렇게 세가지 진행되구요. 브릭컬러가 한여름에 입으면 또 고급지고 세련된 느낌이거든요! 추천해드려요! 늘 블랙/베이지만 입으셨던 분들도 오랜만에 앤틱블루나 브릭 한번 도전해보세요. 습하고 얼굴빛 안좋은 여름날에 깔끔하게 생기있는 얼굴 되실거에요 :)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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