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쿤 30%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니트!"
MD's COMMENT 겨울이 될수록 점점 니트들이 두꺼워지는데요. 막상 두꺼운 니트는 잘 안입어져요. 코트나 퍼 제품을 입을때도 이너로 얇은 니트를 입어야 핏이 살고, 어디 실내에 들어가서 아우터를 벗어놨을때도 얇은 니트를 입는것이 오히려 실내 온도에 더 맞을때가 많죠 :) 이번제품은 라쿤+울 혼방 재질로, 가볍고 고급스럽게 짜여진 니트인데요. 두껍지 않게 나왔고 핏도 여리여리해서 울 코트나 퍼 제품들 입을때 가장 최적의 두께감이 아닐까 싶어요. 카페나 레스토랑 사무실 등 실내에서 활동할때도 요정도 두께감이 가장 입기 좋더라구요! 앞/뒤 언밸런스한 길이에 품은 낙낙한데 소매통은 슬림하게 나와서 입으면 핏이 딱 예뻐요! 니트 거래처와 라라미만의 콜라보로 일주일간 30% 할인해드려요 :) Size TIP 앞/뒤 언밸런스한 길이감으로 뒤면은 힙 충분히 덮어주고, 품도 낙낙해서, 55~77분들까지 모두 추천해드려요! * 모델 (166/49) - 정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여유있는 핏으로 잘 맞았어요! 힙 충분히 덮어주는 길이감! * 쥔장 MD(159/63) - 키 작고 배나온 통통 66사이즈인데요. 상체 비만인 제가 입어도 부해보이지 않고, 특히!! 소매가 슬림하게 나와서 아우터 입기에도 좋고, 벗어놔도 날씬해보여서 너무 좋네요 :) 라쿤 혼방이라 원단이 확실히 좋고, 가벼우면서 보온성 좋은데 날씬해보이는 핏이라, 두루두루 잘 입어질거 같아요! 강추! Color & Fabric 컬러는 오트밀/브라운. 두가지 진행되구요. 까슬거림 거의 없는 원단이고 라쿤 30% 함유로 실제로 봤을때 텍스쳐가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드실거에요! 강추합니다! "라라미와 함께하는 오늘의 영어 한마디" 라라미 쥔장은 40대 워킹맘인데요! 저는 오래전부터 영어공부를 쭉 해오고 있어요. 제가 하는 업무랑은 상관없이 그냥 영어 잘 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요. 우리 라라미 고객님들과도 공유하고싶어서, 간단한 영어문장 한마디씩, 상품 설명에 넣으려고 해요 :) 오늘의 한마디는 I couldn't have done it without you. (너 없이는 못했어) 누군가에게 너 없이는 못했다고, 고마움을 표현할때, 이렇게 한번 말해보세요 :)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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