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옷이 주는 위로"
MD's COMMENT 저는 사실 보기보다 어설픈데, 쉽게 감동을 받기도하고, 쉽게 위로를 얻기도하고, 쉽게 좌절하기도 하고 쉽게 극복하기도 하고, 또 쉽게 빠져들기도 하고, 은근히 푹 빠져서 헤어나오기 힘들어지기도 하고 그래요 :) 제가 옷장사를 오래 하면서 이게 내 천직인가 싶을때가 옷으로 위로 받을때예요. 아, 진짜 너무 장사 안된다. 하며 좌절하다가도, 예쁜 옷 하나 발견하면 아! 이거 너무 예쁜데? 하면서 금세 희망이 생기기도 하고 그래요. ㅎㅎ 우리가 어느날 평소보다 예쁜옷을 입고 나가면 그날은 괜히 으쓱하면서 기분 좋잖아요 :) 화장실이나, 카페 등의 거울에 살짝 비쳐진 내 모습이 예뻐보일때, 우울함이 싹 날아가기도하구요! 이 원피스가 그런 느낌이에요. 잘 만들어진 옷이고, 입었을때, 어디든 갈 수 있겠다 싶은 자신감도 생기고, 단정한데 러블리함이 더해져서 좀 예쁜사람같은 느낌?! 친구들 모임이나 아이 엄마들 모임, 학교 행사나, 가족 모임 등 어떤 자리에서도 두루두루 다 예뻐보일 원피스예요. 허리의 리본끈을 묶지 않으면 낙낙하게 여유있는 사이즈이구요. 체형에 맞게 허리를 조여서 묶어주면 늘씬한 기분으로 입으실 수 있어요! 미디길이의 고급스러움과 여름컬러의 단아함, 핀턱주름이 주는 러블리함. 등등 요소요소가 다 마음에 드네요 :) Size TIP 낙낙한 사이즈에 벨트로 핏 조절 가능해서, 55~66반분들까지 모두 추천해드려요! * 모델 (166/49) - 정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낙낙한 핏으로 잘 맞았어요! 마른 사람에게도 커보이지 않게 예쁜 핏! * 쥔장 MD(159/61~62) - 키 작고 배나온 통통 66사이즈인데요. 이 원피스는 잘 만들어진 제품이고 원단이나 핏이 다 좋아서 왠만한 분들은 모두 좋아하실거에요 :) 단! 가슴이 C컵 이상의, 볼륨있는 체형분들은 가슴의 핀턱 주름이 뜰 수 있어요. 제가 그래요 ㅎㅎ 그래도 허리 묶어주고 핏 잡아주면 저한테도 너무 예쁜 핏 나와서 저는 차콜그린 바로 쟁였어요. 아이 학교에 참관수업 보러 갈때 입을거구요. ㅎㅎ 가족 행사나, 친구들 모임에도 예뻐보일 원피스라 쟁여 놓으면 쓸모 많을거 같아요! 그냥 데일리 출근룩으로도 부담없어요! Color & Fabric 컬러는 차콜그린/베이지. 이렇게 두가지로 나왔구요. 차콜그린이, 아주 진한 그린 컬러에 차콜 더해진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컬러라 이 컬러 우선 추천해드리구요. 베이지는 노란끼없는 세련된 베이지로, 무난하게 입기 좋으실거에요! 뒷트임 되어있고, 옆에 포켓도 달려있어서 딱 잘만들어진 옷 느낌 나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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