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정쥔장 (163/62) - 하체비만의 66사이즈인데요.
상체에 자연스럽게 핏되면서 군살은 드러나지 않아
깔끔하고 단정하게 떨어졌어요.
팔 라인도 여유 있어서 움직임이 편했구요,
손등을 살짝 덮는 소매 기장 덕분에
자연스럽게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나요.
기장도 너무 짧지 않고
골반선을 살짝 덮는 정도라
하의 안에 넣어 입어도, 꺼내 입어도 비율이 예쁘더라구요.
특히 폴라는 목이 답답해서 넥라인에 손이 자꾸 가는데
이건 반폴라라 그런 불편함 없이 딱 좋아요.
두께감도 지금부터 초봄까지 쭉 입기 좋고,
하루 종일 입어도 편해서
결국 저는 세 컬러 다 쟁였어요 ㅎㅎ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할 ??
이만한 데일리 니트가 없어요 :)
강력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