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밴딩] 진청 일자 통 데님

"깔끔하게 떨어지는 일자 통핏!"
MD's COMMENT 가을에 곡 필요한 기본 일자 데님이에요. 너무 루즈하지도 않고, 또 딱 붙지도 않은 적당히 여유 있는 일자 통핏이라 데일리로 입기 정말 좋아요. 라라미에서 시즌마다 꾸준히 진행하는 시리즈인데요.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자연스럽게 툭 떨어지는 실루엣이라 다리 라인이 깔끔하게 정리돼 보이고, 실제로 입어보면 만족도가 높아요. 이번 가을 버전은 핏을 조금 다듬어서 다리가 더 길고 슬림해 보이구요. 진청 컬러도 은은한 워싱 덕분에 셔츠, 니트, 맨투맨 어디에나 쉽게 매치돼요. 이번 시즌 데님으로 강력 추천해드릴게요! Size TIP 허리 속밴딩이 여유 있게 나왔고, 전체적으로 통 여유가 적당해 정사이즈로 입으시면 편하게 잘 맞으실 거예요! * 모델 (166/49) - 정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여유있는 핏으로 잘 맞았어요! 발목을 살짝 덮는 기장감. * 효정쥔장 (163/62) - 하체비만의 66사이즈인데요. 저는 M사이즈 입었는데요! 힙과 허벅지 전혀 끼지 않고 편하게 맞았어요. 저는 하체에 살이 있는 편이라 바지 고를 때 허벅지 핏을 제일 신경 쓰는데 이건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일자로 툭 떨어져서 라인이 굉장히 깔끔해 보여요. 밑단까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이라 다리 라인 드러나는 부담이 전혀 없구요, 오히려 하체를 쏙 커버해주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기장도 발목을 살짝 덮는 정도라서 스니커즈, 로퍼, 앵클부츠까지 전부 코디하기 좋았어요. 진청 컬러가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빠져서 가을 셔츠, 니트랑 매치해도 고급스럽게 잘 어울리구요. 저처럼 하체 비율 때문에 바지 고르기 까다로우신 분들, 편하면서도 깔끔한 핏 원하신다면 이 팬츠 강력 추천드려요! Color & Fabric 컬러는 진청. 이렇게 한 가지 나왔구요. 워싱을 과하게 넣지 않아 계절 상관 없이 매 시즌 활용하기 좋아요. 탄탄한 코튼 원단에 약간의 스판을 더해 입었을 때 편안하면서도 핏은 깔끔하게 잡히구요. 두께감도 적당해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데일리 데님으로 손이 자주 갈 아이템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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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 BREAK 12:00PM-13:00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