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덕다운 후드 롱 패딩 (오리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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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오리털

      서브 패딩!"



       

      MD's COMMENT


      두껍고 든든한 패딩은 하나씩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


      퍼 달리고, 두툼하고, 

      왠만한 추위도 견딜만한 브랜드 패딩은 하나씩 가지고 계실거라

      이번엔 서브패딩으로 갖춰둘만한 제품을 가지고 왔어요!


      컬러 너무 예쁘게 빠진

      로열베이지 컬러의 롱 패딩인데요.

      중경량. 이라고 표현하고싶은,


      경량패딩보다는 두껍고, 일반 두꺼운 패딩보다는 얇고 가벼운 정도의

      중경량 패딩이에요!


      겨울에도 바깥 활동을 많이 하지 않을때 은근 많죠.


      그냥 차 타고 출퇴근만 한다던지,

      마트나 백화점을 간다던지

      친구들과 커피를 마시러 카페에 갈때나

      아이 데리고 서점이나 키즈카페를 다닐때라든지


      꼭 두껍고 무거운 패딩을 입고 다닐 필요없는 날들이 은근 많아요.


      어깨 짓누르는 두껍고 무거운 패딩 말고!

      가볍게 휘리릭 걸칠 수 있지만,

      경량패딩보다는 두께감 있어서

      왠만한 추위는 거뜬한 패딩. 바로 이 제품이에요!


      경량패딩이 자칫 좀 초라해보이고 추워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한눈에도 브랜드퀄리티로,

      겉감이나 지퍼의 마감상태도 매우 좋구요.

      포켓과 절개선 등,

      리얼 브랜드 느낌으로 아주 잘 만들어진 패딩이에요.


      충전재는 오리털 100%로

      두꺼운 패딩보다는 얇지만,

      충분히 따뜻하고, 게다가 가벼워요!


      이 패딩 서브로 갖춰 놓으시면

      진짜 잘 입어지실거에요. 

      오히려 비싸게 주고 산 브랜드 패딩보다

      더 자주 손이가고, 더 애정하게 될 제품이라

      쥔장 추천으로

      무조건 강추해드려요! :)


      Size TIP


      허리 스트링으로 사이즈 조절 가능하구요.

      막 엄청 넉넉한 사이즈는 아니지만,

      55~66반까지 충분히 예쁘게 입으실 수 있어요!


      * 모델 (166/49) - 정55사이즈의 모델양에게 여유있는 핏으로 잘 맞았어요!

      무릎정도 내려오는 길이감!


      * 쥔장 MD(159/63) - 키 작고 배나온 통통 66사이즈인데요.


      와. 이 패딩 너무 예쁘네요!


      특히나 컬러감이 예술이에요 ㅎㅎ

      로열베이지 컬러로,

      베이지 절대 안어울리는 저같은 사람도

      이 패딩 입으니 얼굴이 확 사는 느낌.


      고급스럽고 세련된 로열베이지 컬러구요.

      누런끼나 회색끼없는

      진짜 예쁜 맑은 베이지라

      받아보시면

      쿨톤/웜톤 누구나 마음에 드실거에요.


      오리털이라 아주 가볍구요.

      가벼운데 두께감은 적당히 있어서

      아주 추운날 말고는 왠만한 겨울날 다 입어도 좋을거에요.


      사이즈 저에게도 아주 잘 맞구요.

      길이감도 너무 치렁하게 길지 않아서 좋네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가볍고 고급스럽다는건데요.


      백화점 갈때나 카페 갈때

      괜히 초라해보이고싶지 않은데,

      이 패딩은 마감부터 컬러 디테일까지 모두 고급스러워서

      어디든 뿌듯하게 입고다닐 수 있을거같아요!


      찐강추!



      Color & Fabric


      컬러는 로열베이지. 한가지로 나왔구요.


      처음 받으시면 눌려있어서 부피감이 적어보일텐데

      툭툭 털어서 걸어 놓으시면

      하루만 지나도 부피감 좋게 올라올거에요!


      서브 패딩으로 정말 잘 입어지실 제품이라,

      진심담아

      강추합니다!




      "라라미와 함께하는 오늘의 영어 한마디"


      라라미 쥔장은 40대 워킹맘인데요!

      저는 오래전부터 영어공부를 쭉 해오고 있어요.

      제가 하는 업무랑은 상관없이

      그냥 영어 잘 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요.


      우리 라라미 고객님들과도 공유하고싶어서,

      간단한 영어문장 한마디씩, 상품 설명에 넣으려고 해요 :)



      오늘의 한마디는


      You were supposed to be here an hour ago!

       (너 한시간전에 여기 왔어야 했잖아!/ 한시간 전에 왔어야지!)


      be supposed to~

      ~했어야 했다(과거형)/~하기로 되어있다(현재형/예정)


      아는데 잘 안나오는 프레이즈죠. :)


      한번 외워볼까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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